웹퍼블리셔 관련 도움 사이트 몇곳.

HTMLKOREA: http://www.htmlkorea.co.kr/

자바스크립트, CSS, 웹폰트 생성기등 웹 관련 프로그램 및 오픈소스 공유 사이트

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htmlkor

 

웹퍼블리셔를 위한 웹표준 개발 교육 http://w3labs.co.kr/

웹퍼블리셔 교육 자료

 

웹표준스쿨 : http://cafe.naver.com/xhtmlschool

웹표준 강의 수록

 

웹개발자 커뮤니티  http://sir.co.kr/

 

웹접근성 연구소 http://www.wah.or.kr/index.asp

 

NHN 널리 표준웹 연구소 표준코드 생성기 http://html.nhncorp.com/uio_factory

 

도움되는 블로그

 

http://blog.naver.com/chsmanager?Redirect=Log&logNo=140200490517

 

늑대털쓴양 http://blog.naver.com/hyoyeol?Redirect=Log&logNo=70177051041

 

http://kmoonki.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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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웹트렌드

해외사이트

http://webdesign.tutsplus.com/articles/industry-trends/the-state-of-web-design-trends-2012-annual-edition/

반응형 웹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

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9638

 

1.반응형 웹디자인 = 가변성 있는 그리드 시스템

2.웹폰트의 다양화

3.HTML5 와 CSS3

4.스크롤에 대한 인식 변화 및 다양한 스크롤 방식 - 효과적인 인포그래픽 사이트 증가

5.모듈인터페이스

 

기억에 남는 사이트

http://www.dangersoffracking.com/

http://bamboo.wacom.jp/bamboopop/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크롬브라우저로 확인 하는 것을 권했으며,

html5 등을 제대로 확인하려면 익스플로러 9 버전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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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곳들 즐겨찾기 목록 201301정리

타이포그래피 서울 http://www.typographyseoul.com/index.php?mid=media&category=89

(왕춘호님은 학교 강의 나오셔서 직접 만나뵈었던 분)

기타 신진디자이너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음

 

웹공부와 기능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곳

http://blog.naver.com/qqprriy

http://mbyc.blog.me/

http://blog.naver.com/seogi1004

http://uiux.co.kr/70151903090

 

플래쉬도움

http://blog.naver.com/cdbii

http://vkdnj8484.blog.me/

http://blog.naver.com/ulish

 

웹폰트

http://www.typolink.co.kr/

http://www.webfont.com/

 

 

사운드소스 찾는 곳

http://www.findsounds.com/ISAPI/search.dll

 

사진 소스 찾는 곳

http://ko.inter-pix.com/nature/trees_leaves/

http://ko.hereisfree.com/material/class4/27-1.html

 

웹디자이너 블로그/사이트

http://means24.blog.me/

영향력있는 30인의 웹디자이너 http://www.webdesigndev.com/roundups/30-most-influential-people-in-web-design

http://www.301room.com/5.0/

http://www.hj-design.com/6ix/information.php

http://www.mnstory.com/

http://www.runilove.com/

http://www.heestory.com/

웹디자이너 30인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모음 http://auxo.co.kr/102094810

 

포토샵 CS4 추가 플러그인

http://www.designlog.org/2512017

 

프레젠테이션

장오빠  http://blog.naver.com/mulpotato/

혜강씨  http://leehyekang.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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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정글 매거진

UX 관련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master_list.asp?main_menu_idx=42&sub_menu_idx=52

 

 

웹 관련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master_list.asp?main_menu_idx=42&sub_menu_idx=56

 

툴 관련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master_list.asp?main_menu_idx=42&sub_menu_idx=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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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에 대하여

출처: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pagenum=1&temptype=5&page=1&menu_idx=144&master_idx=15194&main_menu_idx=42&sub_menu_idx=52

 

 

 

 

 

 

 

CX를 이해하는 첫걸음 – CUSTOMER JOURNEY MAP

고객 경험을 구체화 하는 방법과 관련해서 많은 방법론들이 있으나 이러한 방법론들 중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긴요하고 사용되는 것이 고객 여정 맵 ‘CUSTOMER JOURNEY MAPS’ 이라 불리는 것이다. 이 고객 여정 맵 ‘CUSTOMER JOURNEY MAP’ 은 고객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의 단계부터 사용 이후의 단계까지를 스테이지로 나누어 해당 단계별로 고객이 어떠한 경험을 갖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는 하나의 시작점이 된다.

지난 회 언급한 것처럼 고객 경험은 직접적인 제품, 서비스와의 접촉 뿐 아니라 모든 직간접적인 접촉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경험이라는 것을 상기해보면 어떠한 의미인지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1 에서 보는 것처럼 고객 여정은 크게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로 참여(Engagement) 단계로 어떠한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이용할 목적을 가진 잠재적인 고객이 다양한 방식의 매체 광고, 리뷰 사이트 등을 통해 접촉하는 단계를 이야기 한다. 두번째는 구매(Buy) 단계로 고객이 해당 제품, 서비스를 구매 하는 단계를 의미한다. 세번째 단계는 사용(Use)를 말하고 네번째 공유(Share)는 고객 자신이 제품, 서비스를 사용 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거나, 리뷰 사이트에 의견을 남기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단계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완료(Complete)로서 제품, 서비스를 사용 후 폐기, 변경, 업그레이드, 재구매 등을 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고객 여정 맵은 그림 2 ~ 그림 4와 같이 이를 다루는 회사나 조직마다 조금씩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고, 각 단계에 대한 정의 역시 제품이나 서비스의 종류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고객과 제품 서비스간의 일련의 과정들을 시간적으로 정의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스테이지는 더욱 세부적으로 나누어 정의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고객 여정 맵은 주제로 다루고 있는 고객 경험에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의 서비스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등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맵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여정맵’의 이해

고객 여정 맵을 이해 하기 위해 컴퓨터를 구매하는 고객의 여정을 예시로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참여 Engagement : 컴퓨터를 구매 하기 위해 고객은 광고 전단지나 TV 광고, 동호회, 뉴스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얻거나 주변 사람, 전문가, 혹은 매장을 방문해 점원으로 부터 이야기를 들어본다.

2. 구매 BUY : 여러 경로나 채널을 통해 얻어진 정보들을 바탕으로 특정 제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은 매장이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는데 이때 고객은 구매를 위한 여러가지 경험 ( 점원의 친절함, 카드나 현금 할인, 할부의 조건, 추가적인 이득) 등 을 하게 된다.

3. 사용 USE : PC 를 구매한 고객이 이제 사용을 하는 단계에서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게 될것이다. 일차적인 제품에 대한 경험부터 업데이트, 애프터 서비스와 같은 경험들도 이루어진다.

4. 공유 Share : 자신이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는 PC에 대해서 장단점이나 불만등을 타인과 공유한다. 소극적으로는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놓을수도 있겠지만 리뷰 사이트에 사진과 함께 pc 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5. 완료 Complete : 시간이 지나서 고객은 자신이 구매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제품을 중고로 팔거나, 서비스를 종료하거나, 다른 회사를 찾거나, 폐기 할 수도 있을것이다.

이와 같이 고객경험은 구매전 부터 구매 후까지 일반적으로 고객들이 겪을 수 있는 일련의 과정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고객 여정 맵을 통해 전체적으로 이해가 가능하다. 또한, 이러한 고객의 여정을 통해 지난 번 언급했던 터치포인트 ‘Touch point’ 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실제 고객들의 목표, 인식의 정도, 동기, 행동, 감성과 같은 경험을 이루는 요소들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객여정맵’에서 무엇을 찾는가?

미국의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과 파이낸셜 엔진(FINANCIAL ENGINE)에서 고객 경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아담 리차드슨(ADAM RICHARDSON)은 이러한 고객 여정 맵을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유용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행위 : 각각의 스테이지에서 고객은 무엇을 하고 있나? 어떠한 행위들이 다음 단계들로 고객을 이끌고 있는가?

동기 : 고객들은 왜 다음 단계까지 그들의 동기를 유지하는가? 그들이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 왜 그들은 그런것에 관심을 갖는가?

의문점 : 고객들을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힘들게 하는 불확실한것, 애매모호한것, 이슈들은 무엇인가?

장애물 : 어떠 시스템, 과정, 가격, 제도 등이 다음의 스테이지로 넘어가는데 장애물이 되는가?
물론, 이러한 이해를 위해 정량 리서치 외에 고객 인터뷰, 에스노그래픽 리서치, 포토 옵져베이션 같은 정성 리서치를 통한 중요성 역시 강조하고 있다.


영국의 미디어그룹인 버진미디어(Virgin Media)는 6개월 동안 25,000 명의 고객들을 통해 그림 4와 같이 6 가지의 고객 여정 스테이지를 바탕으로 단계별 고객의 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새로운 고객 경험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사후관리 서비스와 이를 위한 인력 구성, 고객들을 상대하기 위한 새로운 형식의 콜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 5는 미국의 어댑티브 패스(Adaptive path)에서 Rail Europe을 위한 고객 여정 맵으로, 여행을 하기 위해 Rail Europe을 이용하는 고객 여정 맵을 각 단계별로 나누고, 해당 스테이지마다 고객들의 행위, 생각, 감정, 경험들을 맵핑하고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의 기회를 정의 하고 있다.



CX와 디자인

이와 같이 고객 경험은 이미 사용자경험과 관련된 여러 논의나 방법적인 접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구체화와 관련해서 볼때 좀 더 전체적이고 확장된 개념이다. 또한, 부분적이긴 하지만 고객 경험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들이 부분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제품의 구매 단계나 사용단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나 설치를 위한 메뉴얼 디자인에 대하여 이미 토탈 경험(Total experience)이라는 큰 틀에서 변화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고객 경험의 경우 기존의 사용자 경험보다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접근함에 따라 디자인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영역도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기존의 디자인이 기술적인 영역과의 융합을 통해 사용자 경험이 구체화 되었듯이 이제는 경영, 마케팅, 브랜드 등과 같은 영역도 디자인이 이해하고, 융합하여 고객경험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다.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에 없었던 UX 디자인 조직이 생기고,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위해 책임을 지는 임원이 발탁되는 것처럼 몇년후에는 기업내 고객 경험팀이 만들어지고 그 조직을 이끌기 위한 사람들도 필요할 것이다.

또한, 아이덴터티의 구체화, 브랜드 구체화와 같이 비지니스에 있어 보조적이던 디자인 역할 역시 고객 경험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새로운 역할이 주어지거나 추가될 것이다.
예를 들어, 매장의 비쥬얼 디자이너는 단순히 가격 정보, 판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고객 경험의 구체화 라는 목표를 위해 그 역할이 다시 정의 될 수 있을 것이고, 현재의 사용성, 접근성, 효율적인 정보 전달 등이 일차적인 목적인 웹사이트 디자인 같은 경우는 고객 경험의 중요한 터치 포인트 로서 기존의 사용자 경험과 더불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아이디어나 구체화에 좀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할지 모른다. 최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의 경우 기능적이고, 유용성 차원의 접근에서 보다 ‘고객 경험’을 만들고 강화하는 툴로서 정의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런 역할의 변화와 확대는 디자인에 있어 성가신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사람들과 기업들은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구체화해왔다. 이러한 점에서 고객경험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기회이고 도전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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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웹페이지관리 총괄책임자 데니스황 (황정목)

출처:http://www.kangjunghoon.com/641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우리나라에도 몇번 와서 강연도 하고 인터뷰도 많이 해서 제법 알려져 있다시피 구글 Google 본사의 첫 한국인 직원이었다. 구글 로고 디자이너라고 알려져 있는데 직접 확인해보니 진짜 공식 직책은 International Webmaster다.

구글 Google의 본업 이외의 개인적인 관심 업무를 진행하는 20% 프로젝트 차원으로 자신의 미술 전공 실력을 살려서 구글 로고를 틈틈히 디자인했고, 이것이 구글 두들(Google Doodle, 구글의 낙서)이라면서 매스컴에 널리 알려져서 로고 디자이너로 널리 알려진 것이다. 사용자가 접하는 구글 Google 대부분 페이지의 디자인과 코딩, 프로그래밍을 담당하는데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맡고 있는 웹마스터팀 인원이 전세계에 70명이 넘는다.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 황 Google International Webmaster, Dennis Hwang (황정목)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1978년생으로 미국 테네시 주의 녹스빌에서 태어나고 5살때 한국으로 와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다가 미국으로 다시 건너가 중, 고등학교를 마치고, 스탠포드대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컴퓨터도 전공했다. 그의 아버지는 한국지도학회 초대 회장을 지낸 황만익 전 서울대 지리교육학과 교수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 그리고, 낙서하는 것을 좋아해서 공책 주위에 낙서로 가득차면 부모님께 혼날 정도였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때는 미술 선생님이 주제를 정해주면 그것을 그려서 교실 뒤에 비치하는 방식이었는데, 미국 고등학교에 오니까 그림의 주제와 아이디어를 학생이 알아서 내라고 해서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창의적인 미술 교육 방식이 자신의 적성에 굉장히 맞았고 지금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한국 미대 입시처럼 획일적인 석고상 그리기 시험을 봤다면 결코 좋은 대학에도 들어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한다.
스탠포드대 재학 시절이던 2000년 인턴으로 구글 Google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니 지난 6월말로 구글 입사 10년이 되었다. 당시 구글 Google은 100명도 안되는 미래가 불투명한 작은 벤처 회사였는데 웹페이지 코딩과 디자인 업무를 담당했다. 인턴 생활 후에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업무 대체자를 찾지 못해서 파트타임 형태로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다가 정식 직원으로 전환된 케이스라고 한다. 초창기 구글 Google은 주당 100시간 정도 일을 할 정도로 벤처 중에서도 상당히 일을 많이 하는 회사였다. 특히 전공(미술), 부전공(컴퓨터) 학업을 지속하면서 업무를 병행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힘들었지만 순수 미술과 컴퓨터를 전공한 것과 담당한 업무가 맞아서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었다.

초창기 구글 로고는 창립자가 직접 하기도 했었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미술 전공자니까 자연스럽게 기회를 잡아서 몇달 담당했고, 창립자가 믿게 되어서 이후에 책임지게 되었다. 처음 7~8년은 전세계 구글 로고를 직접 디자인했었지만 지금은 모두 직접 담당하는 것은 아니다.

구글 Google이 활성화되면서 각 나라에 감사의 표시를 할까. 학생들의 디자인을 홈페이지에 보여주면 좋을까 하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2005년 영국을 시작으로 여러 나라에서 구글 로고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8년 영국 구글 두들 디자인 대회에는 시상식때 팔순이 넘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구글 영국지사에 방문해서 만난 에피소드도 들었다. 영국 왕실 경호팀이 1시간전부터 와서 해서는 안될 것을 교육했다. 여왕한테 절대로 등을 보이면 안되고 첫번째 호칭은 Your Majesty라고 하고, 그 다음부터는 Mam으로 부르라는 식이었다.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 황 Google International Webmaster, Dennis Hwang (황정목)

구글 Google의 장점은 창의성을 중요시하는 문화에 있다고 한다. 사내에서 Next Big idea라는 말을 자주 사용될 정도로 아이디어를 중요시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1,000개 있으면 모두 시도는 해볼 수 있게 지원한다. 물론 상당수는 실패하지만 그중 성공하는 게 생긴다는 것이다. 대개 아래 사람이 윗 사람에게 제안하는 게 쉽지 않기 마련인데 구글 Google은 그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아예 아이디어를 포스팅하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랭킹화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창의적인 문화를 강조하는 경영진이 의지가 상당하게 녹아 있는 것이라고 한다. 언뜻 창의성과 별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엔지니어들에게도 창의성을 주제로 한 연수 기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또하나는 사용자 중심을 생각하는 회사 창립자의 의지라고 말한다. 엔지니어 출신의 창립자 성격상 돈과 매출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하면서 한 에피소드를 얘기해준다. 회사 초기에 영화 '반지의 제왕' 제작사에서 구글 로고에 반지를 넣어 두고 첫 페이지에 링크해주면 큰 금액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한 적이 있는데 당시 기준으로 회사 매출의 몇 개월치에 해당할 정도로 상당한 금액의 제안이었다. 다른 회의 참석자들은 검토를 해보자는 분위기였지만 창립자들은 구글 회사 홈페이지가 광고가 반영되면 사용자의 이용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고민해보지도 않고 단숨에 거절했던 일화도 있다. 그러고 생각해보니 구글 Google 사이트에는 일체의 팝업 pop up 페이지도 없다. 그런 창립자의 의지와 기업 문화의 바탕에서 회사 초창기 직원 회의에서 한 엔지니어가 했던 'Don't be evil'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구글 Google의 슬로건처럼 퍼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일행과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칭찬을 하고 있었던 것을 들었던 것인가. 근처에 구글 Google 창립자 중 한명인 세르게이 브린 Sergey Brin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다. 파란색 면 티셔츠에 검정 츄리닝 바지, 평범한 크록스 crocs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우리 일행을 소개해줘서 "Welcome to Google. Enjoy your tour"라며 인사를 했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각 나라의 문화 특성마다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과 디자인도 차이가 있다고 얘기한다. 미국 사용자들은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에 따라 웹페이지의 프로그래밍도 개인 성향 분석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 구글은 아직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어 있지 않는 세계의 여러 나라의 사용자들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스피드와 정확성, 단순화에 상당한 신경을 쓴다. 페이지에 로딩속도를 위해서 파일 byte와 text의 글자수까지도 고려한다. 하지만 뉴욕타임즈 같은 미국 매체들의 웹사이트는 한 페이지에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한국의 미디어 웹사이트 방식처럼 변화하는 추세라고 한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최근에는 매니저 일은 많이 줄였다고 한다. 2009년 작년을 돌아보니 한해의 절반 정도를 출장 다녀서 본업인 웹마스터 일에 소홀해지는 느낌이었다. 최근에는 직접 손수 작업하는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에 더 집중하고, 새로 준비하는 여러 프로젝트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7월 29일(목) 오후 3시반부터 데니스 황 Dennis Hwang과 2시간 동안 구글 본사 몇곳을 안내받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눌 시간을 가졌는데 일단 매우 선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남 일하는 회사에 구경간 일행들이 다소 귀찮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진심으로 성의껏 배려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한국에서 초, 중학교 생활을 해서 그런지 우리말도 혀꼬부라진 소리 없이 아주 잘했다. 한국에서도 가끔 외국 생활 오래하고 외국계 회사 사람들 만나면 혀꼬부라지고 버터 냄새나는 어메리칸 스타일이 느끼할 때도 몇번 경험했는데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아주 가정교육 잘 받은 착실한 청년이라는 이미지를 남기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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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웹에이전시 사이트

알씨타운  http://www.rctown.co.kr/

 

클라우드나인 http://www.cloud9.co.kr/

 

바이널아이 http://i.vi-nyl.com/

 

더 크림유니언 http://www.crea-m.com/

 

아이티식스 http://www.it6.co.kr/

 

메가존 http://www.megacorp.co.kr/contents/main.rwd

 

그레이블루 http://www.grayblue.co.kr/parking/

 

픽스다인 http://www.pixdine.com/

 

더블유투 http://www.w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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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명웹디자이너

죠슈아 데이비스

http://www.joshuadavis.com/


 

유고 나카무라

http://yugop.com/

http://starfirm.blog.me/130032881041

 

힐만 커티스
http://www.hillmancurtis.com/index.php?/design/

http://blog.naver.com/nandei?Redirect=Log&logNo=140013176170

 

내빌 브로디
http://www.researchstudios.com/

http://blog.naver.com/xperimentz?Redirect=Log&logNo=40010586753

 

Matt Owens : http://www.volumeone.com/

 

Adhemas Batistawww.adhemas.com/

 

난도 코스타 http://archive.nandocosta.com/ (*****획기적인 영상들 - 모션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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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8/18일부터 인터넷 가입 시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

FIRSTː스크랩북/NEWS 2012.08.18 10:21

8월 18일부터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보거나

 

판촉 마케팅 등을 위해 주민번호를 수집·이용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고 합니다.

업체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회원들의 주민번호도 2년 내에 파기해야 하구요.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1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실명확인이 필요할 때는 주민번호 대신 휴대폰·공인인증서·아이핀(개인식별번호) 등 대체 인증수단을 사용해야 합니다.

3년간 특정 사이트에 로그인(접속)을 하지 않는 등 이용기록이 없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업체가 삭제하거나

 

별도의 저장장치에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개인정보 유효기간제’도 도입됩니다.

10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를 갖고 있거나 전년도 매출액이 100억원이 넘는 사업자는

 

매년 한 번 이상 이용자에게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한 목적과 항목을 통지해야 합니다.

규정을 위반하는 사업자에게는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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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펙 트랩코드사(trapcode) 파티큘러(particular)이펙트 2.0에서 custom 적용하기

트랩코드사의 에펙 플러그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 중 하나가 파티큘러이지요~

 

쓸일이 생겨서 설치를 하게 되었는데, 웬걸.... 제가 적용하고 싶은 이미지를 대체 어디서 적용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강좌를 찾아보니 대부분이 1.5v 이라서 2.0 이상 버전인 저는 그저 난감할 뿐이었습니다.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겨우 찾았습니다.

 

왜 설정부분의 이름을 바꾸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5버전과 2.0이상 버전에서의 타입 설정명이 다르므로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5버전

 

 

2.0 상위 버전

 

 

 

설정명이 달라 그렇지 적용시키는 방법은 같습니다.

 

1.5버전을 써보지 않은터라 잘은 모르겠지만

 

여타 강좌들을 뒤적거려본 결과 따로 파티큘러 이미지가 있는 "컴포지션"을 먼저 만들어두고 불러와 적용시키시던데

 

2.0 이상의 버전에서는 그냥 같은 컴포지션 내의 모든 레이어(컴포지션 레이어 뿐만 아니라 일반 psd파일 이미지 등)들을

적용시킬 수 있는 듯합니다.

 

파티큘러를 적용 시키실 때에 파티큘러를 적용시킬 빈 solid를 만들고 그곳에 적용시켜야 하는 과정은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에펙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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