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웹트렌드

해외사이트

http://webdesign.tutsplus.com/articles/industry-trends/the-state-of-web-design-trends-2012-annual-edition/

반응형 웹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들

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9638

 

1.반응형 웹디자인 = 가변성 있는 그리드 시스템

2.웹폰트의 다양화

3.HTML5 와 CSS3

4.스크롤에 대한 인식 변화 및 다양한 스크롤 방식 - 효과적인 인포그래픽 사이트 증가

5.모듈인터페이스

 

기억에 남는 사이트

http://www.dangersoffracking.com/

http://bamboo.wacom.jp/bamboopop/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크롬브라우저로 확인 하는 것을 권했으며,

html5 등을 제대로 확인하려면 익스플로러 9 버전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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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에 대하여

출처: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pagenum=1&temptype=5&page=1&menu_idx=144&master_idx=15194&main_menu_idx=42&sub_menu_idx=52

 

 

 

 

 

 

 

CX를 이해하는 첫걸음 – CUSTOMER JOURNEY MAP

고객 경험을 구체화 하는 방법과 관련해서 많은 방법론들이 있으나 이러한 방법론들 중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긴요하고 사용되는 것이 고객 여정 맵 ‘CUSTOMER JOURNEY MAPS’ 이라 불리는 것이다. 이 고객 여정 맵 ‘CUSTOMER JOURNEY MAP’ 은 고객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의 단계부터 사용 이후의 단계까지를 스테이지로 나누어 해당 단계별로 고객이 어떠한 경험을 갖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는 하나의 시작점이 된다.

지난 회 언급한 것처럼 고객 경험은 직접적인 제품, 서비스와의 접촉 뿐 아니라 모든 직간접적인 접촉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경험이라는 것을 상기해보면 어떠한 의미인지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 1 에서 보는 것처럼 고객 여정은 크게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로 참여(Engagement) 단계로 어떠한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이용할 목적을 가진 잠재적인 고객이 다양한 방식의 매체 광고, 리뷰 사이트 등을 통해 접촉하는 단계를 이야기 한다. 두번째는 구매(Buy) 단계로 고객이 해당 제품, 서비스를 구매 하는 단계를 의미한다. 세번째 단계는 사용(Use)를 말하고 네번째 공유(Share)는 고객 자신이 제품, 서비스를 사용 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거나, 리뷰 사이트에 의견을 남기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단계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완료(Complete)로서 제품, 서비스를 사용 후 폐기, 변경, 업그레이드, 재구매 등을 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고객 여정 맵은 그림 2 ~ 그림 4와 같이 이를 다루는 회사나 조직마다 조금씩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고, 각 단계에 대한 정의 역시 제품이나 서비스의 종류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고객과 제품 서비스간의 일련의 과정들을 시간적으로 정의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스테이지는 더욱 세부적으로 나누어 정의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고객 여정 맵은 주제로 다루고 있는 고객 경험에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의 서비스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등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맵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여정맵’의 이해

고객 여정 맵을 이해 하기 위해 컴퓨터를 구매하는 고객의 여정을 예시로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참여 Engagement : 컴퓨터를 구매 하기 위해 고객은 광고 전단지나 TV 광고, 동호회, 뉴스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얻거나 주변 사람, 전문가, 혹은 매장을 방문해 점원으로 부터 이야기를 들어본다.

2. 구매 BUY : 여러 경로나 채널을 통해 얻어진 정보들을 바탕으로 특정 제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은 매장이나 인터넷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는데 이때 고객은 구매를 위한 여러가지 경험 ( 점원의 친절함, 카드나 현금 할인, 할부의 조건, 추가적인 이득) 등 을 하게 된다.

3. 사용 USE : PC 를 구매한 고객이 이제 사용을 하는 단계에서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게 될것이다. 일차적인 제품에 대한 경험부터 업데이트, 애프터 서비스와 같은 경험들도 이루어진다.

4. 공유 Share : 자신이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는 PC에 대해서 장단점이나 불만등을 타인과 공유한다. 소극적으로는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놓을수도 있겠지만 리뷰 사이트에 사진과 함께 pc 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5. 완료 Complete : 시간이 지나서 고객은 자신이 구매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제품을 중고로 팔거나, 서비스를 종료하거나, 다른 회사를 찾거나, 폐기 할 수도 있을것이다.

이와 같이 고객경험은 구매전 부터 구매 후까지 일반적으로 고객들이 겪을 수 있는 일련의 과정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고객 여정 맵을 통해 전체적으로 이해가 가능하다. 또한, 이러한 고객의 여정을 통해 지난 번 언급했던 터치포인트 ‘Touch point’ 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실제 고객들의 목표, 인식의 정도, 동기, 행동, 감성과 같은 경험을 이루는 요소들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객여정맵’에서 무엇을 찾는가?

미국의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과 파이낸셜 엔진(FINANCIAL ENGINE)에서 고객 경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아담 리차드슨(ADAM RICHARDSON)은 이러한 고객 여정 맵을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유용할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행위 : 각각의 스테이지에서 고객은 무엇을 하고 있나? 어떠한 행위들이 다음 단계들로 고객을 이끌고 있는가?

동기 : 고객들은 왜 다음 단계까지 그들의 동기를 유지하는가? 그들이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 왜 그들은 그런것에 관심을 갖는가?

의문점 : 고객들을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힘들게 하는 불확실한것, 애매모호한것, 이슈들은 무엇인가?

장애물 : 어떠 시스템, 과정, 가격, 제도 등이 다음의 스테이지로 넘어가는데 장애물이 되는가?
물론, 이러한 이해를 위해 정량 리서치 외에 고객 인터뷰, 에스노그래픽 리서치, 포토 옵져베이션 같은 정성 리서치를 통한 중요성 역시 강조하고 있다.


영국의 미디어그룹인 버진미디어(Virgin Media)는 6개월 동안 25,000 명의 고객들을 통해 그림 4와 같이 6 가지의 고객 여정 스테이지를 바탕으로 단계별 고객의 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새로운 고객 경험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사후관리 서비스와 이를 위한 인력 구성, 고객들을 상대하기 위한 새로운 형식의 콜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 5는 미국의 어댑티브 패스(Adaptive path)에서 Rail Europe을 위한 고객 여정 맵으로, 여행을 하기 위해 Rail Europe을 이용하는 고객 여정 맵을 각 단계별로 나누고, 해당 스테이지마다 고객들의 행위, 생각, 감정, 경험들을 맵핑하고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의 기회를 정의 하고 있다.



CX와 디자인

이와 같이 고객 경험은 이미 사용자경험과 관련된 여러 논의나 방법적인 접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구체화와 관련해서 볼때 좀 더 전체적이고 확장된 개념이다. 또한, 부분적이긴 하지만 고객 경험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들이 부분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제품의 구매 단계나 사용단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나 설치를 위한 메뉴얼 디자인에 대하여 이미 토탈 경험(Total experience)이라는 큰 틀에서 변화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고객 경험의 경우 기존의 사용자 경험보다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접근함에 따라 디자인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영역도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기존의 디자인이 기술적인 영역과의 융합을 통해 사용자 경험이 구체화 되었듯이 이제는 경영, 마케팅, 브랜드 등과 같은 영역도 디자인이 이해하고, 융합하여 고객경험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다.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에 없었던 UX 디자인 조직이 생기고,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위해 책임을 지는 임원이 발탁되는 것처럼 몇년후에는 기업내 고객 경험팀이 만들어지고 그 조직을 이끌기 위한 사람들도 필요할 것이다.

또한, 아이덴터티의 구체화, 브랜드 구체화와 같이 비지니스에 있어 보조적이던 디자인 역할 역시 고객 경험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새로운 역할이 주어지거나 추가될 것이다.
예를 들어, 매장의 비쥬얼 디자이너는 단순히 가격 정보, 판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고객 경험의 구체화 라는 목표를 위해 그 역할이 다시 정의 될 수 있을 것이고, 현재의 사용성, 접근성, 효율적인 정보 전달 등이 일차적인 목적인 웹사이트 디자인 같은 경우는 고객 경험의 중요한 터치 포인트 로서 기존의 사용자 경험과 더불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아이디어나 구체화에 좀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할지 모른다. 최근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의 경우 기능적이고, 유용성 차원의 접근에서 보다 ‘고객 경험’을 만들고 강화하는 툴로서 정의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런 역할의 변화와 확대는 디자인에 있어 성가신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사람들과 기업들은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구체화해왔다. 이러한 점에서 고객경험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기회이고 도전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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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웹페이지관리 총괄책임자 데니스황 (황정목)

출처:http://www.kangjunghoon.com/641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우리나라에도 몇번 와서 강연도 하고 인터뷰도 많이 해서 제법 알려져 있다시피 구글 Google 본사의 첫 한국인 직원이었다. 구글 로고 디자이너라고 알려져 있는데 직접 확인해보니 진짜 공식 직책은 International Webmaster다.

구글 Google의 본업 이외의 개인적인 관심 업무를 진행하는 20% 프로젝트 차원으로 자신의 미술 전공 실력을 살려서 구글 로고를 틈틈히 디자인했고, 이것이 구글 두들(Google Doodle, 구글의 낙서)이라면서 매스컴에 널리 알려져서 로고 디자이너로 널리 알려진 것이다. 사용자가 접하는 구글 Google 대부분 페이지의 디자인과 코딩, 프로그래밍을 담당하는데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맡고 있는 웹마스터팀 인원이 전세계에 70명이 넘는다.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 황 Google International Webmaster, Dennis Hwang (황정목)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1978년생으로 미국 테네시 주의 녹스빌에서 태어나고 5살때 한국으로 와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다가 미국으로 다시 건너가 중, 고등학교를 마치고, 스탠포드대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컴퓨터도 전공했다. 그의 아버지는 한국지도학회 초대 회장을 지낸 황만익 전 서울대 지리교육학과 교수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 그리고, 낙서하는 것을 좋아해서 공책 주위에 낙서로 가득차면 부모님께 혼날 정도였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닐때는 미술 선생님이 주제를 정해주면 그것을 그려서 교실 뒤에 비치하는 방식이었는데, 미국 고등학교에 오니까 그림의 주제와 아이디어를 학생이 알아서 내라고 해서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창의적인 미술 교육 방식이 자신의 적성에 굉장히 맞았고 지금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한국 미대 입시처럼 획일적인 석고상 그리기 시험을 봤다면 결코 좋은 대학에도 들어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한다.
스탠포드대 재학 시절이던 2000년 인턴으로 구글 Google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니 지난 6월말로 구글 입사 10년이 되었다. 당시 구글 Google은 100명도 안되는 미래가 불투명한 작은 벤처 회사였는데 웹페이지 코딩과 디자인 업무를 담당했다. 인턴 생활 후에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데 업무 대체자를 찾지 못해서 파트타임 형태로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다가 정식 직원으로 전환된 케이스라고 한다. 초창기 구글 Google은 주당 100시간 정도 일을 할 정도로 벤처 중에서도 상당히 일을 많이 하는 회사였다. 특히 전공(미술), 부전공(컴퓨터) 학업을 지속하면서 업무를 병행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힘들었지만 순수 미술과 컴퓨터를 전공한 것과 담당한 업무가 맞아서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었다.

초창기 구글 로고는 창립자가 직접 하기도 했었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미술 전공자니까 자연스럽게 기회를 잡아서 몇달 담당했고, 창립자가 믿게 되어서 이후에 책임지게 되었다. 처음 7~8년은 전세계 구글 로고를 직접 디자인했었지만 지금은 모두 직접 담당하는 것은 아니다.

구글 Google이 활성화되면서 각 나라에 감사의 표시를 할까. 학생들의 디자인을 홈페이지에 보여주면 좋을까 하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2005년 영국을 시작으로 여러 나라에서 구글 로고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08년 영국 구글 두들 디자인 대회에는 시상식때 팔순이 넘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구글 영국지사에 방문해서 만난 에피소드도 들었다. 영국 왕실 경호팀이 1시간전부터 와서 해서는 안될 것을 교육했다. 여왕한테 절대로 등을 보이면 안되고 첫번째 호칭은 Your Majesty라고 하고, 그 다음부터는 Mam으로 부르라는 식이었다.

구글 웹마스터 데니스 황 Google International Webmaster, Dennis Hwang (황정목)

구글 Google의 장점은 창의성을 중요시하는 문화에 있다고 한다. 사내에서 Next Big idea라는 말을 자주 사용될 정도로 아이디어를 중요시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1,000개 있으면 모두 시도는 해볼 수 있게 지원한다. 물론 상당수는 실패하지만 그중 성공하는 게 생긴다는 것이다. 대개 아래 사람이 윗 사람에게 제안하는 게 쉽지 않기 마련인데 구글 Google은 그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아예 아이디어를 포스팅하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랭킹화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창의적인 문화를 강조하는 경영진이 의지가 상당하게 녹아 있는 것이라고 한다. 언뜻 창의성과 별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엔지니어들에게도 창의성을 주제로 한 연수 기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또하나는 사용자 중심을 생각하는 회사 창립자의 의지라고 말한다. 엔지니어 출신의 창립자 성격상 돈과 매출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하면서 한 에피소드를 얘기해준다. 회사 초기에 영화 '반지의 제왕' 제작사에서 구글 로고에 반지를 넣어 두고 첫 페이지에 링크해주면 큰 금액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한 적이 있는데 당시 기준으로 회사 매출의 몇 개월치에 해당할 정도로 상당한 금액의 제안이었다. 다른 회의 참석자들은 검토를 해보자는 분위기였지만 창립자들은 구글 회사 홈페이지가 광고가 반영되면 사용자의 이용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고민해보지도 않고 단숨에 거절했던 일화도 있다. 그러고 생각해보니 구글 Google 사이트에는 일체의 팝업 pop up 페이지도 없다. 그런 창립자의 의지와 기업 문화의 바탕에서 회사 초창기 직원 회의에서 한 엔지니어가 했던 'Don't be evil'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구글 Google의 슬로건처럼 퍼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일행과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칭찬을 하고 있었던 것을 들었던 것인가. 근처에 구글 Google 창립자 중 한명인 세르게이 브린 Sergey Brin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다. 파란색 면 티셔츠에 검정 츄리닝 바지, 평범한 크록스 crocs 신발을 신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이 우리 일행을 소개해줘서 "Welcome to Google. Enjoy your tour"라며 인사를 했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각 나라의 문화 특성마다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과 디자인도 차이가 있다고 얘기한다. 미국 사용자들은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에 따라 웹페이지의 프로그래밍도 개인 성향 분석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 구글은 아직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어 있지 않는 세계의 여러 나라의 사용자들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스피드와 정확성, 단순화에 상당한 신경을 쓴다. 페이지에 로딩속도를 위해서 파일 byte와 text의 글자수까지도 고려한다. 하지만 뉴욕타임즈 같은 미국 매체들의 웹사이트는 한 페이지에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한국의 미디어 웹사이트 방식처럼 변화하는 추세라고 한다.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최근에는 매니저 일은 많이 줄였다고 한다. 2009년 작년을 돌아보니 한해의 절반 정도를 출장 다녀서 본업인 웹마스터 일에 소홀해지는 느낌이었다. 최근에는 직접 손수 작업하는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에 더 집중하고, 새로 준비하는 여러 프로젝트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7월 29일(목) 오후 3시반부터 데니스 황 Dennis Hwang과 2시간 동안 구글 본사 몇곳을 안내받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눌 시간을 가졌는데 일단 매우 선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남 일하는 회사에 구경간 일행들이 다소 귀찮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진심으로 성의껏 배려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한국에서 초, 중학교 생활을 해서 그런지 우리말도 혀꼬부라진 소리 없이 아주 잘했다. 한국에서도 가끔 외국 생활 오래하고 외국계 회사 사람들 만나면 혀꼬부라지고 버터 냄새나는 어메리칸 스타일이 느끼할 때도 몇번 경험했는데 데니스 황 Dennis Hwang은 아주 가정교육 잘 받은 착실한 청년이라는 이미지를 남기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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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펙 트랩코드사(trapcode) 파티큘러(particular)이펙트 2.0에서 custom 적용하기

트랩코드사의 에펙 플러그인 중 가장 많이 쓰이는 플러그인 중 하나가 파티큘러이지요~

 

쓸일이 생겨서 설치를 하게 되었는데, 웬걸.... 제가 적용하고 싶은 이미지를 대체 어디서 적용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강좌를 찾아보니 대부분이 1.5v 이라서 2.0 이상 버전인 저는 그저 난감할 뿐이었습니다.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겨우 찾았습니다.

 

왜 설정부분의 이름을 바꾸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5버전과 2.0이상 버전에서의 타입 설정명이 다르므로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5버전

 

 

2.0 상위 버전

 

 

 

설정명이 달라 그렇지 적용시키는 방법은 같습니다.

 

1.5버전을 써보지 않은터라 잘은 모르겠지만

 

여타 강좌들을 뒤적거려본 결과 따로 파티큘러 이미지가 있는 "컴포지션"을 먼저 만들어두고 불러와 적용시키시던데

 

2.0 이상의 버전에서는 그냥 같은 컴포지션 내의 모든 레이어(컴포지션 레이어 뿐만 아니라 일반 psd파일 이미지 등)들을

적용시킬 수 있는 듯합니다.

 

파티큘러를 적용 시키실 때에 파티큘러를 적용시킬 빈 solid를 만들고 그곳에 적용시켜야 하는 과정은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에펙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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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x (DirectX) v11 다운받기

자료를 가져온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입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ko-kr/details.aspx?FamilyID=2da43d38-db71-4c1b-bc6a-9b6652cd92a3


▼아래를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세요.

다이렉트X 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즈용으로 개발한 멀티미디어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의 집합. 2차원 및 3차원의 도형, 음성, 동화(動畵) 등 각종 미디어를 사용한 응용 프로그램이 하드웨어 장치를 직접 접속(direct access)하여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API라는 의미에서 다이렉트 X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995년에 다이렉트 X1을 발표한 이후에 기능 강화를 계속하여 2003년에 다이렉트 X9를 발표하였다. 현재도 게임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다이렉트 X 대응의 응용 프로그램 개발이 증가하고 있다. 다이렉트 X는 복수의 API 집합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목적의 API로 구성된다. ㉠2차원 도형을 위한 다이렉트 드로, ㉡3차원 도형을 위한 다이렉트 3D, ㉢음성을 위한 다이렉트 사운드, ㉣3차원 음성을 위한 다이렉트 3D 사운드, ㉤통신망상의 게임을 위한 다이렉트 플레이, ㉥게임용 조이스틱과 같은 입력 장치를 위한 다이렉트 인풋 등이다.

-네이버 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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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faf0 floralwhite 후로랄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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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0e68c khaki 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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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f0f5 lavenderblush 라벤더블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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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bfff deepskyblue 딥스카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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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0fff0 honeydew 허니듀

■ 87cefa lightskyblue 라이트스카이블루

■ afeeee paleturquoise 팔레터콰이즈

■ e0ffff lightcyan 라이트시안

■ add8e6 lightblue 라이트블루

■ add8e6 lightsteelblue 라이트스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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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d1cc mediumturquoise 미디엄터콰이즈

■ 00ffff aqua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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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95ed cornflowerblue 콘플라워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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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a5acd slateblue 슬레이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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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0ff blue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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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a2be2 blueviolet 블루바이올렛

■ 8b008b darkmagenta 다크마그네타

■ 9932cc darkorchid 다크오치드

■ 9400d3 darkviolet 다크바이올렛

■ ff00ff magenta 마그네타

■ ff00ff fuchsia 퍼츠샤

■ c71585 mediumvioletred 미디움바이올렛레드

■ ba55d3 mediumorchid 미디움오치드

■ 9370db mediumpurple 미디움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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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69b4 hotpink 핫핑크

■ ffc0cb pink 핑크

■ dda0dd plum 플럼

■ 800080 purple 퍼플

■ ee82ee violet 바이올렛

■ d8bfd8 thistle 디스틀

■ da70d6 orchid 오치드

■ 4b0082 indigo 인디고

■ a52a2a brown 브라운

■ e9967a darksalmon 다크샐몬

■ f08080 lightcoral 라이트코랄

■ cd5c5c indianred 인디안레드

■ ffa07a lightsalmon 라이트샐몬

■ db7093 palevioletred 팔레바이올렛레드

■ f4a460 sandybrown 샌디브라운

■ fa8072 salmon 샐몬

■ ff6347 tomato 토마토

■ ff4500 orangered 오렌지레드

■ ff0000 red 레드

■ 800000 maroon 마룬

■ 8b0000 darkred 다크레드

■ b22222 firebrick 파이어브릭

■ d2691e chocolate 초콜렛

■ 8b4513 saddlebrown 새들브라운

■ a0522d sienna 시에나

■ bc8f8f rosybrown 로지브라운

■ ff7f50 coral 코랄

■ ff8c00 darkorange 다크오렌지

■ ffa500 orange 오렌지

■ b8860b darkgoldenrod 다크골덴로드

■ ffd700 gold 골드

■ ffff00 yellow 옐로우

■ 7fff00 chartreuse 차트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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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ff00 lime 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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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ff7f springgreen 스프링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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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ee90 lightgreen 라이트그린

■ 8fb98 palegreen 팔레그린

■ 9acd32 yellowgreen 옐로우그린

■ 2e8b57 seagreen 씨그린

■ 00fa9a mediumspringgreen 미디움스프링그린

■ 20b2aa lightseagreen 라이트씨그린

■ 66cdaa mediumaquamarine 미디움아쿠아마린

■ 228b22 forestgreen 포레스트그린

■ 008b8b darkcyan 다크시안

■ 008080 teal 틸

■ 006400 darkgreen 다크그린

■ 556b2f darkolivegreen 다크올리브그린

■ 008000 green 그린

■ 808000 olive 올리브

■ 6b8e23 olivedrab 올리브드래브

■ bdb76b darkkhaki 다크카이

■ daa520 goldenrod 골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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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run 오토런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




오토런 바이러스 치료뿐 아니라 숨김파일도 쉽게 해제시켜줍니다~~

가짜 파일을 생성시켜 바이러스 예방도 해주니 좋은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무설치인데다가 1메가 정도밖에 안되는 가벼운 파일이니 부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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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run 오토런 바이러스걸린 숨김폴더 한방에 풀기!

이것저것 명령어가 많던데요.
부분적으로 푸는것보다
드라이브 전체를 푸는게 더 효과적이더라구요.
친구것까지 해줬습니다.
친구도 전에 비슷한 명령어로 풀려고 했었는데 안됐다더군요.

1. 먼저 윈도우메뉴에서 실행을 클릭합니다.

2. 실행창에 cmd 라고 적고

까만 도스창화면이 나오면

3. 유에스비가 있는 드라이브.

그러니까 F: 이라던지 H: 이런거 있잖아요?

USB가 연결된 곳이 F드라이브면 f: 라고 치고 엔터를 칩니다.

그러면 f:\> 이런게 나옵니다.

거기에

4. attrib  -s  -h  /d  /s (제일중요함!!! 띄어쓰기있으니 정확하게 쓰셔야되요~잘보이시라고 스페이스바 두번씩 눌러 띄워놨습니다~)

라고 쳐줍니당

그리고 엔터를 친후

5. 다음줄에 f:\>가 다시 나올때까지 기다려줍니다.

그 작업이 완료되고

다시 드라이브에 접속해보면 모든 숨김파일들이 숨김표시가 해제되어 있을겁니다.

그 중에 뭐 중요한건 다시 숨김파일로 설정해주시면 되는거구요.

이제 보호모드까지 해제해가면서 컴퓨터도 아프고 손가락도 힘들게 폴더 열지말자구요 ㅠㅅㅠ

* 오토런 바이러스 치료 전용 프로그램은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것 같으니 찾아서 바이러스 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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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인터넷 끊김 현상 있으신 분들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저는 vista유저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아래에 글이 기재되어 있듯이 9버젼을 쓰고있구요.
인터넷 끊김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1학기 학기말이 되어갈수록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과제의 핵심은 컴퓨터와 인터넷이건만!)

2학기가 시작되고 학교로 올라와 컴퓨터를 켜는순간.

음...

뭐랄까요?

네이트온 재접만 1분에 3번되는 느낌?

인터넷이 가만히 있질 않아요 ㅠㅠ

어제는 하루종일 이거 고치느라 이것저것 하면서

결국엔 인터넷이 연결되었다고 아래에 뜨지만

익스플로러의 탭부분에 사이트 이름만 뜨고 계속 로딩상태로 멈춰버리는 경우까지 갔습니다.

▽이상태...



지금은.. 좀 나아진듯하네요.

인터넷뱅킹을 다 이용할때까지 안끊기고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항상 인터넷이 끊겨서 복구를 누르면

연결 오류를 만드는 원인이

공급자: windows 방화벽
필터: query user 

대충 이런게 적혀있는 방화벽 문제라면서

방화벽설정을 다시하라고 뜨더군욘..

그래서 열심히..

방화벽설정을 이걸바꿨다 저걸바꿨다

..컴퓨터 고장낼거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 피해 안가게 아침에 아무도 인터넷 사용안할때

공용 공유기도 껐다 켜보고

컴퓨터 멀티탭 코드도 뺐다 다시 연결시키고

네트워크 연결을 끊었다 연결했다를 수십번

그러다가.

드디어! 인터넷 화면이 뜨네요?!

저는 당장.

네트워킹 연결 장치를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사용중인 버젼이 무려 2008년 버젼이더군요..)

//업그레이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에서~




그리고는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계속 연결에 문제를 주고있다던 방화벽을 OFF시켜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좀 그나마 원활히 잘되는듯 하네요.

어젠 정말.. ㅠㅠ

뭣도 모르면서 공유기 자체 관리 페이지까지 들어가서 이것저것 둘러보았습니다.

하지만.. 잘못건드리면 저와 같은 공유기를 쓰는 분들이.... (결국 못건드렸쭁.)

 
그래서 제가 알려드리는 결론은.  아래 네가지 정도는 일단 해보시라는 것이죵.

1.공유기 및 컴퓨터 재부팅

2.네트워크 상태창에서 '사용안함'했다가 잠시후 다시 연결 해보기

3.네트워킹 연결 장치 드라이버 업그레이드

4.연결실패시 진단및 복구를 하였을때 나오는 원인해결
.(솔직히 이건 저같은 경우, 거기 아래 설명에서 시키는대로(도움말님께서 설명도 대충해주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 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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